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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빠서 카페 드나듬이 뜸해지려하면 아이가 문제를 하나씩 안겨주네요~ -..- 초1학년 울딸 반아이들과 핸드벨 연주를 하는데 꼭 반박자가 느려 어제 오늘 울었다네요. 자기를 도와주려는 친구들이 고맙지만 선생님께서 자기손만 잡고 치는건 창피하다고 생각하며 엄청 힘들어해요. 핸드벨 연주가 끝나는 날까지 계속 절 힘들게 하겠지만 전 엄마니깐 꾸준히 받아줘야겠죠?
    이든 맘들 저포함 파이팅!!!이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6.30
  • 답글 감사해요... 힘이나요~^^
    토닥토닥님 정말 딱 그거에요.
    유치원때도 노력해서 안되는건 안해도 된다고 말하며 키웠는데 울면서 끝까지하는 아이였어요. 샘께서 완벽주의 성향이라고... 그래도 이해해주시는 샘들께서 담임이시라 감사해요.
    엄마는 신!!! 노력합니다~ ^^
    작성자 하람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1
  • 답글 잘하고 싶은 맘은 강한데
    그게 잘 안되서 속상한데
    샘이 도와준다고
    하시는 행동에 더 자존심 상하나봐요
    엄마가 받아줘야지 어쩌겠어요
    엄만 "신"이어야하나봅니다ㅜ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01
  • 답글 하람맘님두 화이팅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1
  • 답글 저는 매일매일 도 닦는 심정으로 출첵합니다.
    다른 어머님들 선생님 글 읽으면서 많이 도움되네요.
    하람맘님도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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