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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첫 수확을 했습니다.
아이들과 전통시장에가서 사온
고추랑 방울토마토 묘목에서
고추 3개 땄네요.
방울토마토는 열매가 두개 열렸어요.
우리집 애들 신기해서 쳐다보네요.
우리 남편 이걸 키워보겠다고 플라스틱 상자에
구멍내고 흙 퍼서 나르고
고춧대 세워주고
거름 얻어다 뿌려주고 물주고
신기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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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 댁에서는 불가능은 없어 보여요..무지 부지런하시고 열정적인 가족입니다
아이들 잘 크고 있어요..굳입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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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멋져요!!
부지런한 남편님 정말 멋지시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것같아요~
저희 아들도 키우자는데..
제가 식물을 잘 죽이는 편이라 겁나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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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토마토는 가지랑 키가 엄청 자라던데ᆢ
쓰러지지 않게 지지대 잘 해야 되더라구요~
아삭아삭 맛난 고추와 토마토로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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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정말 잘 자랐네요!
저도 예전에 키웠다가 너무 비실비실해서 ㅠㅠ ㅎㅎ
방울토마토도 얼른 컸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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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열매 따 먹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전 마이너스 손이라 뭐만 키우면 다 죽어요..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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