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즐점들 하고 계시겠죠?
    출첵판을 쭉 보고 있으면 사람 사는게 보여요
    저도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는데 출첵판을 디딛고
    심기일전을 다짐하곤 했었죠
    가랑비에 옷이 다 젖듯이 작은 마음의 희망들을 품은 인삿말로
    제가 도리어 힘을 받았죠
    지금은 정말 평안하고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회원님들께 감사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7.01
  • 답글 얼굴을 뵌적은 없지만..
    이곳이 진정 친정같습니다
    절망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가도
    내 감정에 복받쳐 이상한 글들을
    써내려가도 누구하나
    뭐라 하는 분들 없이 모두 본인 일인들
    공감해주시고 힘주시니,
    이곳을 알게된것이 정말 정말
    큰 축복입니다~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02
  • 답글 저희들도 감사 감사합니다.
    이 곳이 있어
    그나마라도 긴장감을 내려 놓고
    아이들 얘기를 맘껏 듣고, 할 수도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ᆢ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2
  • 답글 시원한 저녁이네요~ 낮의 더위가 잠잠해지니 살것 같네요
    즐거운 휴식보내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1
  • 답글 전 회원들 만나면 항상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시고 육아로 지친 맘들 진심으로 위로해주시던 아름다우신 샘만을 기억하는데요. 지샘은 샘 저질체력이라고 걱정하시던데 무더운 여름 지치지않게 건강에 유의하시고 편히 지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7.01
  • 답글 저도요~~
    쑥쑥이님 말씀처럼 제가 더 크고 있습니다.
    반휴내고 집에서 푹 쉬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1
  • 답글 오늘 점심은 백주부의 잔치국수였어요! ^^
    ㅣ인분이 500원짜리 동전 크기 분량이라고 강조했는데...모자랄 것 같아 100원짜리도 추가했더니 ...
    아이구~ 더운날 땀 뻘뻘 흘리며 포만감에 시원한 방바닥에 의지하고 있네요.

    선생님,
    감사함은 저희가 더 커요~♡
    이든이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감사가 넘치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