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점들 하고 계시겠죠? 출첵판을 쭉 보고 있으면 사람 사는게 보여요 저도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는데 출첵판을 디딛고 심기일전을 다짐하곤 했었죠 가랑비에 옷이 다 젖듯이 작은 마음의 희망들을 품은 인삿말로 제가 도리어 힘을 받았죠 지금은 정말 평안하고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회원님들께 감사 감사합니다♡♡♡♡♡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7.01
답글얼굴을 뵌적은 없지만.. 이곳이 진정 친정같습니다 절망적인 이야기를 써내려가도 내 감정에 복받쳐 이상한 글들을 써내려가도 누구하나 뭐라 하는 분들 없이 모두 본인 일인들 공감해주시고 힘주시니, 이곳을 알게된것이 정말 정말 큰 축복입니다~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7.02
답글저희들도 감사 감사합니다. 이 곳이 있어 그나마라도 긴장감을 내려 놓고 아이들 얘기를 맘껏 듣고, 할 수도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ᆢ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