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방과후에서 샌드피쉬도마뱀을 받아왔어요. 집에 사육통이 자꾸만 하나씩 하나씩 늘어납니다. 아이는 좋아서 신났고... 저는 청소하느라 힘들어요...^^;; 엄마~ 키우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넘 좋아요~ 하는데... 어찌 아니된다 하겠어요... 네가 좋으면... 나도 좋다...^^
행복한 7월 보내세요~~^^작성자괜찮아작성시간15.07.01
답글ㅎㅎㅎㅎ네가 좋으면.. 나도 좋다...ㅎㅎ 저희 집은 아이 용돈 탈탈 털어 달팽이 사놓고는 밥도 안주고(생각나면 주고) 흙고 안 갈아주고 목욕도 안 시켜주고 물도 안 뿌려주고.. 근데도 달팽이들 안 죽고 더 잘 크고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7.02
답글좋은엄마세요~~ 전 못키워요ㅋㅋ작성자영치기야작성시간15.07.02
답글아이가 얼마나 행복할까요~ 저는 제가 무서워서 아직도 못 키우고 있어요. 고양이나 강아지 심지어 뱀도 키우고 싶다는데 ㅠㅠ 방과 후 수업에선 굼벵이도 벌써 두 번이나 가져오고ᆢ 제가 큰 용기를 내야 할 까봐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7.02
답글저희 집 냥이는 미용을 하면 더 이쁜 골격이 드러나는데 털이 다시 자란 후로는 맨 처음 간지만큼 안 나오네요..처음 털이 훨씬 고급진거 같아요..그래도 털이 장난이 아니라 이번 여름에도 미용하려는데 불쌍한 생각이 드네요..한 사나흘은 흐물 흐물 거리고 짜증내고 원망하거든요 ~~ 아 어디로 보내고 싶은데 이쁘기도 하고 보내면 쇼크 먹는다 해서 걍 모시고 살아야할 거 같아요 ^&^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7.01
답글ㅎㅎㅎ 엄마 마음 넘 따뜻하시네요 ^^ 저희도 페르시아 친칠라 모시고 살아요 지가 중동의 왕자인 줄 아는거 같아요 젤 높은 곳이나 젤 번뜩이는 침구위에 떡 자리잡고 살아요 웃기고 얄밉고 귀여워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7.01
답글괜찮아님,자녀분이 동물을 좋아라하네요^^ 저나 딸아인 겁이 많아서 ㅠㅠ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맘도 따뜻하고,정도 많을 것 같아요^^ 괜찮아님도 행복한 7월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