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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 깨서 다시잠들려해도 잠이들지않고 계속 깨어있네요~~
    이제 몇개월만 있으면 초등학교를 입학하는데 새삼 느낌이 다르네요.
    요즘 어린이집에서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정말 원만해요.
    선생님은 다방면으로 정말 잘하고 친구들 배려도 잘하고 리더쉽도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여기 글을 읽다보면. 또 이러다가 폭풍이 몰아칠수있겠구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미리 알아두고 선배맘들이 계시다는게 이카페를 알고있다는게 큰힘이 되네요.

    새벽부터 주절주절 두서가 없네요. ㅎㅎ

    모두 즐거운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7.02
  • 답글 꿈꾸는자님 아드님 백수로 지내고 있군요. 와우~
    저희아인 유치원말고 어린이집으로 바꾸고 오는시간 일찍데려오니 나아졌어요. 아이도 예전엔 친구들 가르치려들고 지적하고 그랬는데. 좀 성장했는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절대 무시하지않는다고 선생님께서 7살인데 너무 기특하다고 이런애첨봤다고..;; 선생님이 인정해주시니 아이가 즐겁게다니는것 같아 넘감사한 요즘이랍니다.
    내년초등생활도 좋은선생님과 친구들 만나길 미리미리 기도해야겠어요.
    꿈꾸는자님 아드님소식도 종종 전해주세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영치기야님 아이가 저희 아들이랑 동갑이라 전부터 유심히 글을 읽었어요..^^
    원에 아주 잘 적응하고 지내는군요~~ 대견해요! 저희아인 1년전에 유치원 그만두고 아주 행복한 백수로 지내요ㅋㅋ
    내년에 초등학교도 보낼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보내보고 싫다하고 힘들어하면 또 데리고 있으려구요ㅎㅎ 걍 쉬엄쉬엄 키우렵니다~~^^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02
  • 답글 잘 해 나갈 거예요~
    저희들도 걱정 많았고
    우여곡절 많았는데
    사랑 듬뿍 주라는 말씀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조금씩 더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2
  • 답글 저희 아들이랑 나이가 같은가봐요
    7살...아직 한글도 잘쓸줄 모르는 아들램.. 어젠 멘사 샘이 한글을 아직 다 못깨친것 같다며 여름 안에 받아쓰기는 해야한다고 겁을 주네요..그래도 전 뭘믿고 이리 한가한건지..^^;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2
  • 답글 얼집선생님이 칭찬하시고
    벌써부터 리더쉽도 있고~
    와^^ 아드님 멋지네요
    더 더 빛을 발하고
    잘할꺼예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02
  • 답글 영치기야님,
    자녀분은 지금도 잘하고있고,
    앞으론 더~~~잘할거예요!^^
    지금의 행복을 맘껏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2
  • 답글 못 할 것 같은 우리 아들도 초등학교 가니 제 몫을 하더라고요.
    남들 보다 뛰어나지는 않지만 학교 가기 싫다는 이야기 안하고
    다녀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더라고요.
    영치기야님 아이 잘 할 것 같네요.
    선생님이 그리 칭찬하신다니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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