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안 좋았던 일~ 메르스로 발레 공연 취소~~ 우리 남편 회식 후 꽈알라 되서는 휴~~ 교통사고~~ 안 좋은 일은 몰려 온다더니 그런가요? 저는 안 좋은 일뒤에는 꼭 좋은 일이 같이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중입니다. 힘들고 심적으로 지칠 때 울 아들에게 엄마 힘 좀 내게 해줘 하면 우리 아들은~~ 사랑해요. 고마워요. 행복해요. 화이팅~~ 귓속말 속삭여줍니다. 이맛에 또 사네요~~ 이런 모습 보면서 우리 딸 요즘 둘 사이 겁나게 질투난다나요... 그럼 너도 애교 좀 있어보지 하면 난 내 기질이 있어서 애교는 못해 그러니까 엄마가 사랑한다 안아달라고 이야기 하네요. 질투의 화신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02
답글분명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거예요~ 화이팅입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작성자괜찮아작성시간15.07.02
답글battery님 기질이 어떨땐 엄청 게으르지만 어떨땐 엄청난 부지럼이 있는 사람이라서요. 몇년전만해도 힘들다는 생각만 하고 살았는데 남는건 분노밖에 없어서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래도 실생활에서는 욱할 때 많아요ㅠㅠ
토닥토닥님 맞나봐요. 우리 집도 딸아이는 무뚝뚝 아들은 애교애교 하트 브링브링 합니다. 엄마 아빠를 하루라도 못 보면 죽을 것 같다고 아들은 이야기 하지만 딸은 엄마 아빠 없으면 할머니네 가면돼 이러거든요...
쑥쑥이님 화이팅~~~ 매번 댓글 읽으면서 힘내고 있습니다. 생각과 마음이 따로 놀아서 생각만큼 잘 못 살아요.ㅠㅠㅠ 그래도 몸과 마음 일치시키려 노력은 합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