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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요일이라 살짝 게을러지지만..다시 힘내봅니다~^^
    그나저나..초3인데도 도무지 친구를 사귀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보이는 아들이..심히 걱정입니다..ㅜㅜ.
    친구와의 놀이에 대한 생각이 느~~무 다른 것 같아요~~
    막 뜯어고치고 싶지만..제 인생이니 그저 두고봐야겠죠..그저 조금씩 나아지고 있음에 감사할뿐~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7.02
  • 답글 좋은 친구 언젠간 생기겠죠~~ 저도 마찬가지이고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의 공통적인 고민일꺼에요..ㅜㅜ 하지만 믿어주는 든든한 엄마가 있다면 후에는 꼭 기대하는 모습대로 자랄꺼에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02
  • 답글 크다보면 맘이 맞는 친구 생길거예요~
    솔직히 저는 지금 만나는 친한 친구중 초등 동창은 한명도 없거든요.
    본인이 교우관계로 힘든게 아니라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평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02
  • 답글 고치려고 해도 그리 안돼더라구요..
    언젠가 좋은 친구가 꼭 생길거예요 아들편이 되어주셔야죠~~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2
  • 답글 조금씩 나아진다니
    조금 더 기다리시면 좋은 소식있을 것 같은대요 ^^
    좋은 친구 꼭 만날거예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2
  • 답글 어머,
    아드님이 잘 생기셨나봐용~~^^
    저희 아들도 친구들과의 놀이방식때문에
    다른 친구들이 힘들어하더라구요
    학교 친구는 없구요..아이도 끼기 어려워하구요 교회 친구인데..착한 애덜뿐이에요 울 아들 독특한 놀이방식
    어느정도 이해해주는 애들뿐ㅎ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02
  • 답글 막 뜯어 고치면 아니아니되오~~ㅋ
    친구가 좋은 날 있을거요. 맨날 놀아달라 조르다가 상처 받는거보단 어쩜 나을수도..
    좀 더 기다려봅시다. 잘 생긴 인물 덕에 어쩜 여자친구가 먼저 생기는거 아녀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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