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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 6주간의 깁스에서 해방입니다.
떼가 엄청 꼈습니다.
병원에서 오자마자 떼 벗기기 삼매경!
뜨아아~~
그런데 깁스 풀고도 한달 정도는 깁스 할 때의 상태와 거의 비슷하다고 하는군요. 뛰기는커녕 걷기도 힘들답니다.
아... 신나게 축구하는 모습을 한 달도 더 지나야 볼 수 있다니 속이 타는군요. ㅠㅠ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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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속이 다 후련해요ㅎㅎ 저도 다리 깁스 해봤는데 한쪽 다리만 사용해서 불균형한 상태이고 서서히 회복될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해요.. 한달간 인내의 시간을ㅜㅜ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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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름에 깁스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잘 이겨낸 거 축하드려요. 한단 더 조심해서 얼른 축구장 달리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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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이 더운날에 6주나? 엄청 시원하겠네요 당분간 조~~심 하셔야겠네요 제가 다 시원해지는것 같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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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깁스 푼거 축하요~^^
빨리 회복해서 뛰어놀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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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금씩 살~살~
걸어야 할 것 같네요.
시간은 또 걸리겠지만
이제 무더위 오는데 깁스 벗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싶어요.
고생하신 덤블도어님과
아드님 모두 올 여름 건강하게
나시길 바래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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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려요~♡
그동안 덤블도어님과 아드님 고생많으셨어요!^^
앞으로 한달도 조심조심~~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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