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비라도 내리면 더~좋겠어요.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며 조용히 분위기 잡고 싶은 날인데......
오늘은 저희집에서 셀예배 드리는 날이라 커피 대신 걸레 잡고 부지런히 청소해야되욤! 분위기는 다음 기회에 ~♡
이든님들~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실거죠? ^^ 불금불금불금을 기대하며...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어머나~글쓸땐 잔뜩 흐렸더니 어느 새 햇님이 청소기 돌리다 화들짝 ~ 까페 다시 들어왔네요 ㅎㅎ
비올 것 같다고,가방 무겁다는 아이에게 우산까지 들려보냈는데 ...ㅎ
흐렸다 ~개였다 ~이 역시 우리네 인생같죠? 흐린 금욜이 아닌 화창한 금욜로 정정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03
답글복건맘님, 많이 바쁘셨네요? 피곤하실땐 역시 쉬시는게 제일 좋아요^^ 더운데 저도 과일화채 먹고프네요~♡
토닥님, 저는 금요일마다 힐링합니다^^ 전 부족한데,주위에 좋으신 분들이 많이 계셔 많은 도움이 되네요. 서로 말씀 나누고 삶도 나누며 함께 웃고 울고 ..기도하고 참 좋아요 ~♡
꿈꾸는자님, 저 불금 망쳤어요! ㅋㅋㅋ 아이한테 호되게 한소리 하고선 ...금새 마음이 불편해 ㅠㅠ 불금의 여유도 누리지못한 체 잤어요 ㅋㅋㅋ 아궁~ 여유롭게 치킨 뜯으며 tv볼려구 했는데, 그냥 잤어요 ㅎㅎㅎ 다음 주 불금을 기대하며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4
답글이든 셀예배도 있음 좋겠어요~♥ 쑥쑥이님의 셀예배가 늘 부러운 1인입니다~^^ 전 남편이 사역자라 구역예배 같은곳에 편성을 안해줘요ㅜㅜ 나홀로 가정구역이네요ㅋㅋ 쑥쑥이님~행복한 불금 보내고 계실까요?ㅎㅎ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7.04
답글셀 예배는 잘 드리셨나요? 저흰 목요일이 드리는데.. 셀 예배 없으면 어찌사나 할 정도로 그 시간이 너무 은혜스럽고 행복하고 감동입니다^_^ 힐링 되셨나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7.03
답글저도 아침 부터 정신없이 식사 챙기고 아이 준비물(과일 화채 만드는 수업ᆢ) 챙기고 아침 교통 봉사 하느라 점심 먹고 완전 기절해서 잠들어 버렸네요. 직업맘님들 존경합니다~~^^ 부지런하신 쑥쑥이님도 예배 잘 드리셨는지요~ 이든님들의 부지런함을 배워갑니다.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7.03
답글네. 덤블도어님, 좋은 말씀들으며 한 주간 회개도 하고, 나눔도 갖고 좋아요^^ 맛있는 음식도 나누고요~♡
괜찮아님, 맞아요! 감리교회에선 셀예배라고 해요^^ 예배드리길 잘 하셨네요! 힘도 얻으시고요^^
덤블도어님,괜찮아님, 다 평안한 저녁시간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3
답글셀모임이란건 구역예배 같은거겠죠? 저희도 오늘 예배였어요. 몸이 안좋아 가기 싫다는 맘으로 참석했는데... 말씀이...딸아 네 믿음이 널 구원했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ㅎㅎㅎ^^;; 말씀덕분에 평안했어요^^;;;
행복하고 평안한 주말 되세요~^^작성자괜찮아작성시간15.07.03
답글셀모임의 은혜가 전해집니다. 함께 나눔을 할 수 있다는건 분명 행복이지요.작성자덤블도어작성시간15.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