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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체를 했는지 어제 아침 구토 두번
    배아프다고 하는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반휴받고 학교 데리러 갔더니
    대견하게도 조금 힘들었지만
    잘 참고 잘 지냈다고하네요.
    얼마나 기특한지 폭풍 칭찬하고
    안아주고 볼 비비고 남들이 보면
    이산가족 만날줄 알 정도로 와락 안아줬습니다.

    "엄마 책 몇권 읽었어?"
    "반권 바빠서 못읽었어"
    "내가 이기겠네"
    책 읽기 내기중인데 아마도 제가
    질것 같습니다.
    아파도 이겨보겠다는 욕심~~~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3 '급체를 했는지 어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복건맘님
    고맙습니다.
    아이는 좋아져서 지금 룰루랄라고요
    저는 방전되서 쇼파에 늘어졌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4
  • 답글 아파도 책 읽기 내기에
    이기겠다는 저 의지~~^^
    귀염둥이가 지금은 좀 괜찮은지요ᆢ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비상이고
    나중에 몸살 나더라구요.
    지금도 몸이 안 좋으신데
    주말엔 좀 푹~ 쉬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3
  • 답글 덤블도어님
    예쁘게 앙증맞게 봐주셔서고맙습니다.
    엉뚱해서 일저질러도 잠깐 욱하다가
    얼굴보면 또 웃게되네요.
    엉뚱발랄 아들입니다^^

    괜찮아님
    기특하더라고요.
    일하는 엄마는 이래저래 걱정이 많습니다.
    님도 즐거운 주말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아픈아이 학교가면
    하교시간까지 계속 걱정이죠...
    그래도 잘 버티고 씩씩해서 넘 기특하네요~
    주말동안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03
  • 답글 볼수록 앙증맞은 아들입니다. 왜그렇게 늘 꼬옥 안아 주실지 격공합니다. 아라도...ㅋㅋ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7.03
  • 답글 battery 님
    그리게요.
    아플땐 쉴만도 한데 참 에너지 덩어리 입니다.
    오늘은 좋아져서 룰루라라~~
    수업시간에 그림자 놀이 한다고 했다면서
    신나서 갔습니다.

    쑥쑥이님
    좋아졌습니다~~~
    저는 아직도 기침 열심히 하고 있어요ㅠㅠㅠ
    약을 먹어도 소용없고
    그냥 버티는 중이고요.
    사고 휴유증으로 근육통 장난 아니라서
    물리치료 중입니다.
    에고 기억력도 좋으셔라
    항상 안부 물어봐주시고
    너무너무 고맙습니당~~~♡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아이구~ 아드님,힘들었겠어요!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책읽는 모습이 참 진지하니,
    이쁘네~요 ♥

    귀염둥이 화이팅!

    꿋꿋이님은 몸 좀 어떠신가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에고..기특한 아들램이네요 아플땐 좀 쉬어도 되건만..그래도 엄마가 잘 챙겨주시니 금방 나을거예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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