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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마다 책보느라 준비시간이 자꾸 늦어져요
    아니 준비시간이라는게 있기는 한걸까란 생각이 들어요
    책보다 밥한숟가락, 책 보다 옷 입고
    아무리 새벽부터 일어나면 뭘할까요..
    학교가는 시간은 언제나 재촉해서
    빠듯하게 갈뿐,
    학교 생활은 재밌데요
    유치원은 가기 싫다고 매일 그랬는데
    그건 감사해요
    오늘아침은 너무 바빠..
    세수도 못하고 머리도 못 빗고ㅋㅋ
    파마머리라 물이라도 묻혀야하는데ㅎㅎ
    차안에서 머리도 안 빗었네 하니
    겸언쩍은 표정을 지으며 손으로 빗더라구요
    눈꼽은 잔뜩 껴있어도 머리스타일만은
    살아야하나봐요ㅎㅎ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03
  • 답글 딸아이도 아침에 일어나서 어린이집 가기전에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네요 바쁜 아침에 몰그렇게 하는지 밥막을때 머리 빗기고 변기에 앉은 아이 옷입히고 어린이집 보내요 참 바쁜 딸입니다 ^^ 작성자 뽀로로 작성시간 15.07.05
  • 답글 울 아들은 화장실서 물 놀이 하느라
    맨날 지각했답니다.
    물 뿌리기 분수 만들기 스프레이 뿌리기 물티슈나 화장지 적시기ᆢ이는 또 얼마나 요란하게 닦는지 옷 다 적시기는 예사~

    2학년 올라와서도 계속 되었지요.
    요 며칠 잠깐 일찍 가네요.
    쭈욱~ 그랬으면 좋겠는데 ㅠㅠ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3
  • 답글 ㅎㅎㅎ
    책을 좋아해서 그런가봐요 ~^^
    학교생활도 잘하고 기특하네요!
    토닥님 행복한 금욜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저희집도 아침마다 정신없어요.
    8시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밥까지 먹어요
    가끔 책펼치고 있음 속터져요.
    저만 바쁘네요.
    지각안하게
    8시50분까지 딱 맞춰 등교ㅋ
    참 대~~단하다 싶어요.
    등교시간 늦춰져서 넘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전 제가 데려다 줘야하니
    재촉하는 편이에요
    걸어다녀도 되는곳이면
    지각하든 말든 그냥 둘것같아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우리 아들은 텔레비젼에서 하는 만화 보다가 늦어요ㅠ
    요즘 스폰지밥하고 또봇에 심취하셨거든요...
    머리는 매일 까치집 짓고 다녀요~~
    언젠간 끝나겠죠...
    이 시간 다시 안오니 즐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엄마 맘은 타들어가지만요~~
    톡닥톡닥님
    오늘 즐거운 금욜이니
    푹 쉬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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