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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요즘 저희집 꼬맹이가 컴퓨터에 빠져 지냅니다~ 게임프로그램을 만들고 블로그를 만들고 만화를 연재할 준비를 한다고~ 친구들과 노는 것은 어려워하면서 혼자 노는것에 익숙해 지는 모습이 자꾸 안쓰러워 보입니다. 본인은 아무렇지 않아해서 가끔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요...아이마다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것이 참 쉽지 않네요ㅎㅎ 오늘도 모두들 평안한 하루 되시길~^^ 작성자 바쁜토끼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저도 혼자 노는 거 좋아해요~~
    시간 가는 줄 모르죠.
    주변 인들과의 관계에서오는 미묘한 스트레스가 없긴 해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와우 ~대단한대요^^
    전 컴맹이라 ㅠㅠ 컴퓨터 잘 다루는 사람들 부러워요 ^^
    와우~~~♡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아이마다
    사람마다
    나와 다름을 이해한다는게
    참 어려운 일 같아요.
    저희 딸아이도 한참 피봇으로 애니메이션 만든다고 빠져있었는데 요즘은 시큰둥 하네요.
    그래도 나쁜일 하는것도 아니고~
    얼마나 이뻐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사람은 혼자 뭔가 열심히 할 때 빛이 납니다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7.03
  • 답글 제 남편이 딱 그런 스타일이죠. 저는 완전 반대라서 처음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10년 넘게 살고 보니 지금은 오히려 부럽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고... 다 큰 어른이 혼자 논다는게.... 헬쓰하며 씩스 팩 만들기, 좋은카메라 만지기, 자전거 조립해서 타기, 수영하기, 책 쓰기, 번역하기 등이거든요. 저는 사람들과 캠핑하기, 여행가기, 모임만들어 놀러다니기 등을 하며 지내다 보니 주위에 사람은 좀 있지만 컨텐츠가 없어 갈수록 무덤덤한 삶이 되어가요. ㅠㅠ 이러다가 애들 다 커서 빈둥지되면...
    혼자서도 잘 놀아야 나중에 사람들과 나눌 컨텐츠가 많아 삶이 더 풍요로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7.03
  • 답글 블로그에 이든친구들 초대하라하면 반응좋을듯요~~^^혼자 노는게 더 편한 사람도 있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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