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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간의 긴시간을 떨어져 있다.
    오늘 집에 내려 갑니다.
    사랑하는 아들에게 오늘도 쓴소리를
    할지는 모르지만
    우리가족 모두가 어서 오라하니
    감사할 뿐 입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7.03
  • 답글 넘 고생하셨네요~
    나를 기다려주고 원하는
    가족이 있는것 그 자체가
    넘 감사한 일 인것같아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03
  • 답글 가족분들과 행복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3
  • 답글 가족의 품에서 재충전 하시길... 한 주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남편도 오늘 옵니다. 야호~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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