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 합니다. 더위 먹어서 하루 누웠네요.국회의사당 이후로 오랜만에 가서 아주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이제야 낯설음도 좀 없어지고 얼굴들보면 좋다라는 .잘왔다라는 맘이 듭니다. 아이가 좋아지니 내얘기를 하고 남 얘기도 귀에쏙쏙이고. 즐겁습니다. 선생님도 덜 어렵고요.만나서 좋았고 담에 또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06.08 답글 담에 뵙고 폭풍수다로 행복해 집시다. 작성자 허영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10 답글 저두 아직 낯설어요. 마음을 편안히 내려 놀수 있는 자리인데도 아직도 손님인듯한 마음네요^^ 요번엔 청설모의 방해^^ 에도 불구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행복했어요. 다음달에도 뵙고 동곤이 얘기도 많이 듣고 싶어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6.10 답글 벌써 몇년인데 아직 어려우세요? 한참 선배이신데.. 작성자 청년정신 작성시간 13.06.10 답글 만나서 반가웠어요^^아이들도좋아하고ㅎㅎ담에 또 뵈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6.09 답글 저도 반가웠읍니다..이제 동곤이도 영란님도 확실히 기억할 수 있을듯해요..가까이서도 큰 맘 먹고 참석하는 저로서는 서산서 오신다는 그 열정에 진정 박수를 보냅니다~^^ 또 뵈어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6.08 답글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동곤이 표정이 아주 맑아져 보이더만 좋은 일이 있었군요담에 또 뵈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3.06.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