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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이 연악한 몸으로 반듯하게 살려고 노력하는데 아빠는 왜
반듯하게 안사냐 왜 노력안하냐
라며 아빠에게 발길질하는 딸램...
엄마 오빠에게도 폭력적인 딸램...
예전같으면 늘 어른처럼 말하는
딸램이 귀엽고 흐뭇했지만 지금은
걱정뿐입니다.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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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군요. 꿋꿋이님 쑥쑥이님 너무 감사합니다. 평온한 주말 되세요 ~~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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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럴때가 있는것 같아요.
우리 딸도 3학년까지 그러다
점점 좋아져서 지금 6학년되니
전혀 다른 아이가 되더라고요.
지금처럼 사랑 많이 주시고 기다려주시면 좋아집니다^^
즐건 주말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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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복이 아이님,
따님이 이제 사춘기가 올 나이죠?
저도 그 나이때... 그랬었어요.
지금은 걱정 많이 되시겠지만,
따님이 다시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로 돌아올 거예요.
그때까지 힘내시고 , 힘내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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