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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토욜 활기차게 시작하셨나요?

    돌맹이ᆞ 모래 ᆞ색종이ᆞ복사용지ᆞ그러다 물감..어제부터는 얼음 얼려 달라더니 칼로 조각을 한답니다.
    상어 이빨ᆞ화산ᆞ얼음치킨ᆢ을 만든다고
    소금을 뿌리고 빵칼로 썰고.
    아침 부터 식탁과 바닥을 얼음과 물로 ㅠㅠ
    범벅을 해 놓는군요.

    끝이 없는 호기심에 이젠 적응될 때도 되었는데
    사실은 아들 몰래 뒤돌아 한 숨 부터 쉽니다. ^^
    글쎄 과연 어디까지 가는 걸까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4
  • 답글 그래도 엄마가 엄청 많이 허용해 주시네요.. 전 매일 실험하자는게 겁나서 피하고 있는데요ㅜㅜ 반성하게 되네요.. 재료도 사달라는것도 겁나서 못사줬거든요.. 에효 저도 담주엔 실험한번 해야겠네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04
  • 답글 ^^
    와우~얼음조각까지 !
    다방면으로 다양하게 즐기네요 ㅎㅎ
    복건맘님은 좋으신 엄마세요!
    ^^
    멋진 작품 기대할께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4
  • 답글 저도요.
    복건맘님 어찌보면 엄마 입장에서는
    버겁잖아요.
    그래도 잘 참아주시고
    아들 몰래 한숨쉬시니 좋은 엄마십니다.
    저는 어제 하다하다 폭발했거든요.ㅠㅠ
    엄마도 사람인지라 어쩔수 없잖아요.
    잘하고 계시니 미안해 하지 마시고
    언젠간 끝나겠죠.
    힘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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