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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지금까지 아이들
    밥 챙겨주고 중간중간 누워 낮잠자고
    지금도 과자 먹고 또 침대에 누웠는데
    자게 냅둘줄 알았지? 하면서 배위로
    뛰어드는 우리 꼬마괴물~~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니 진짜 심심하네요.
    메르스 때문에 공연들 취소되고
    서울쪽에 보고 싶은 공연도 못가고
    가까운 공원이나 산책다녀와야겠습니다.
    즐건 주말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4
  • 답글 메르스가 끝날줄을 모르네요ㅜ 빨리 모든것이 원상복귀 되어야 할텐데요.. 이리 더워도 수영장도 못가고 심심한 여름이에요ㅜㅜ 아이들 체력 따라가려면 부지런히 먹고 또 잘때 푹 자두어야 해요.. 저도 저질체력이 되어가요ㅠ 그래서 더 나이 들기전에 애들데리고 여기저기 다녀야겠어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04
  • 답글 하하ᆢ
    저도 아침 챙겨주고
    수퍼 다녀왔다 간식 챙겨주고 또
    누워서 낮잠자고
    다시 점심 챙겨주고ᆢ
    설겆이에 청소하고
    챙겨주다가 하루가 다 가버렸네요.^^
    낮에 나가자는 아들 말 무서워서
    피곤타 했어요.
    저도 저녁에 학교 운동장 산책 가려구요.
    더위 조심하시고
    남은 주말 가족들과 건강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4
  • 답글 꿋꿋이님,
    오늘 날씨 무척 덥네요ㅠㅠ
    전 다니면서 시원한 음료 벌써 두 잔째예요 .
    산책 시원하실때 나오세요! ^^
    뜨거워요 !

    아드님은 좀 괜찮은가 보네요^^
    다행이예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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