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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먹고 딸아이랑 볼일보며, 이곳저곳 둘러보다 이제야 한 숨 쉬네요!
    다리가 천근 만근,
    발에선 불이 나는데...
    잠시 쉬다 다시 쇼핑하러 가자네요.
    저와 남편과는 달리 아이는 셀카 찍는 것도 좋아하고,쇼핑하는 것도 좋아하구,
    여행도 좋아하고...
    저희랑은 완전 달라요 ^^
    오늘 많이 무더운데, 힘내시는 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4
  • 답글 꿈꾸는자님,
    저희 딸이랑 잘 맞으시겠어요!
    딸아이가 자기랑 엄마랑은 잘 안맞는다며 다음엔 친구들이랑 다녀야겠다네요!
    아이구 , 좀 더 분발해야 하나봐요 ㅠㅠ
    전 인터넷 쇼핑이 좋은데 ... 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5
  • 답글 네 꿋꿋이님.
    마음은 좋은데 몸이 ㅠㅠ 힘드네요.
    아 ~나이 먹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평소 체력 단련은 필수인것 같아요^^
    산책 잘 다녀오셨죠?^^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5
  • 답글 힘은들어도 아이랑 좋은 시간되셨겠네요.
    이렇게 하루 더 아이와 추억 만드는거죠.
    부모님들이 방전되는게 단점 ㅋㅋ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5
  • 답글 전 여행하고 쇼핑하는것 좋아해요~ 그런데 이젠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 마음만 돌아다니고 몸은 자꾸 앉아있고 누워있네요ㅋㅋ
    아마도 아이에게 에너지를 많이 쏟아서 그런가봐요ㅡㅡ 엄청난 열정덩어리들을 키우다보니ㅋㅋ
    오늘도 덥네요~ 아직도 여름은 많이 남았는데요!! 쑥쑥이님~ 힘내시고 션한밤 보내셔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04
  • 답글 이제 들어와 쉬려고요~복건맘님 ^^
    ㅎㅎ
    아드님이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살 것만 딱 사고 바로 집으로!!!
    집이 제일 편하거든요 ^^
    복건맘님,
    평안한 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4
  • 답글 우리들 보다야
    따님이 에너지가 더 넘치니 지치지 않겠죠?
    우리도 그럴 때가 있었단다ᆢ^^
    저도 큰 맘 먹고 나섰다
    일단은 편히 앉아 쉴 곳 부터 찾아지더라구요.
    저는 아들내미라 같이 나가면
    나가기 무섭게 다 샀으면 무조건
    빨리 집으로 가잡니다.
    재미가 없어요 ㅠㅠ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세요~~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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