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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분당모임 다녀와서 또한번 마음을 다잡고ㅎㅎ
    아이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주고 용납해주고 더욱 풀어놓아 기르기로ㅋㅋ 다짐합니다~
    지샘은 모든 질문마다 감탄할만한 답을 제시해 주시더라구요~~ 우문현답 맞습니다! 그 지식과 지혜에 놀라고 감탄하다 왔네요~ㅎㅎ
    욕심이지만 지샘같으신 분이 영재를 위한 대안학교 하나만 만들어 주시면 좋겠어요~
    모두의 고민을 들으며 내년에 학교 보낼일이 참으로 갑갑해 집니다ㅜ 물론 아니다 싶음 바로 홈스쿨링으로 전향하려 하지만요,,
    어느 곳에서도 이렇게 허심탄회하게 아이의 얘기를 풀어놓지 못하는데.. 이든이 아니었음 참 많이 울었을거에요ㅠㅠ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04
  • 답글 꿈꾸는 자님,
    좋은 시간이셨죠?^^
    저도 아이 맡길때만 있음 한걸음에 달려갈거예요 ㅎㅎ
    꿈꾸는 자님도 축복합니다.~♡
    아이가 의외로 학교생활 잘할수도 있어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5
  • 답글 좋은 시간되셨군요.
    모임 다녀오신 분들 글 보면서 부러워만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뵐날이 있겠지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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