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컨디션이 별로니 아이들과 남편에게 자꾸 짜증내네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ㅠㅠㅠㅠㅠ 시험기간인데 도서관가서 책 빌려오는 딸~~ 힘든데 치대고 온 집 엉망으로 만드는 아들~~ 옆에서 도와 줘도 티도 안나는 남편~~
아~~~ 이게 다 제 자신의 생각의 문젠데~~~ 얼른 컨디션 좋아져서 으싸으싸 해야겠어요. 원래도 우리 딸은 시험기간이라고 따로 공부한 적 없고 우리 아들도 항상 하던 일이고 우리 남편 티 안나도 도와 준건데~~ 아~~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 마구 마구 드는 오늘입니다. 다 귀찮다ㅠㅠㅠㅠㅠㅠ
언능 좋아져야 할텐데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06
답글몸이 안좋으면...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기운내시고... 건강 챙기세요~ 화이팅입니다!!!^^작성자괜찮아작성시간1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