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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컨디션이 별로니 아이들과 남편에게 자꾸 짜증내네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ㅠㅠㅠㅠㅠ
    시험기간인데 도서관가서 책 빌려오는 딸~~
    힘든데 치대고 온 집 엉망으로 만드는 아들~~
    옆에서 도와 줘도 티도 안나는 남편~~

    아~~~
    이게 다 제 자신의 생각의 문젠데~~~
    얼른 컨디션 좋아져서 으싸으싸 해야겠어요.
    원래도 우리 딸은 시험기간이라고 따로 공부한 적 없고
    우리 아들도 항상 하던 일이고
    우리 남편 티 안나도 도와 준건데~~
    아~~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 마구 마구 드는 오늘입니다.
    다 귀찮다ㅠㅠㅠㅠㅠㅠ

    언능 좋아져야 할텐데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6
  • 답글 몸이 안좋으면...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기운내시고...
    건강 챙기세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07
  • 답글 쑥쑥이님, battery님, 꿈꾸는자님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아지겠지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6
  • 답글 맞아요ㅜㅜ 엄마가 힘들면 집안 전체가 우울해져요ㅠㅠ 꿋꿋이님~ 잘 챙겨드시고 하루빨리 정상 컨디션을 회복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06
  • 답글 몸이 어디가 안좋으시거예요?
    엄마 컨디션이 집안 분위기인데..빨랑 회복되시길..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6
  • 답글 꿋꿋이님,
    몸이 힘드시니 더 그러신것 같아요.
    저도 제 컨디션이 안좋을땐 더 힘이 들거든요.

    몸이 힘드실땐 집안일도 좀 줄여보심이 어떨까요? 꿋꿋이님~
    집안일이라는게 해도 티도 안나고,또 안하면 확~티가 나는 단점이 있지만,
    우선은 꿋꿋이님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전 제가 힘들거나 지치면 남편한테 꼭 도움을 청해요!
    그래서 맛난 음식으로 보양도 하고,또 남편이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요.
    힘드실땐 가족분들한테도 힘듦을 알리는게 나을것같아요.

    꿋꿋이님께서 얼른 회복하시길 기도할께요~♡
    힘내세요힘내세요힘내세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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