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두발자전거 타기 성공했어요!! 매일 네발만 타니.. 동네 여자동생이 무시하더라구요ㅎㅎ 얼마전에 선물받은 두발자전거 끌고 가 오늘 특훈을 했어요 아직은 겁나하나~ 타긴 하더라구요 아이도 어찌나 우쭐되던지.. 엄마 봤어? 타고 저리로 점점 멀어지면서도 엄마~~엄마~~외쳐대고! 안 봤다고 삐지고..ㅋㅋ 자기만 소외된다고 하루종일 외쳐댔던 하루였지만.. 나름 보람찬 하루였네요~ㅎㅎ 그러면서 자기 꿈이 싸이클 선수라며..ㅎㅎ 과학자도 하고 싸이클 선수도 될꺼래요 요즘 에디슨이 천재는 1%의 재능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라고 한 명언이 감동적이라며 노력해서 안될껀 전혀 없데요! 두발자전거 성공한것이 엄청 기뻣나봐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7.06
답글부러워요ᆢ 절대 두발 자전거는 안타겠다고 강하게 거부하는 아이.(초2) 친구들은 운동장을 두발 자전거로 휘리릭 날아다는데 아들은 걷다가 모래밭에서 시간을 보내네요.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7.07
답글멋져요~^^ 저희 딸은 아직도 네발밖에 못타요. 친구들 다~두발이라고 타지도 못하면서 보조바퀴 뗀 자전거만 끌고 내려가는데... 타지는 못해요...ㅎㅎ^^;; 제가 못타니 가르칠 수도 없고... 언젠가는 탈 수 있겠죠? 저를 보면...못 탈 수도 있을거 같고...ㅎ^^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괜찮아작성시간15.07.07
답글꿈꾸는 자님~ 저희 아들 일곱살때 그랬어요ㅋㅋ 네발자전거인데 속도도 못내고 달리는건지 걷는건지..ㅋㅋ 근데 8살되니 달라지네요ㅎㅎ 근데 이 자전거가 좀 작은 자전거예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7
답글와~~자신감이 충만하네요!! 이럴때 탄력받아 더 잘타게 되지요 응원 합니다^^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7.07
답글ㅎㅎ 와우~^^ 두발 자전거 성공!축하드려요~♡ 아이들에게 자전거 타기란 저희가 운전하는 것과 같겠죠!^^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07
답글우와~ 멋져요!! 울아들은 언제 두발자전거 타려나요~~ 겁많은 엄마닮아 천천히 가려고요~^^; 울아들은 일곱살인데도 다리에 힘이없어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 페달 돌린지도 얼마 안되어서ㅋㅋ 느리게 느리게 가야겠어요ㅜ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7.07
답글멋찌네요~~ 우리 아들은 어제도 두발 자전거 타보자니까 킥보드 타면서 이게 더 좋아 하던데요ㅠㅠㅠ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