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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식구 넷이 운동 갔었네요.
    줄넘기 연습해야된다면서
    줄넘기 안가져오고 누나꺼로 하라니까
    자기것이 아니라 못한다네요.
    아빠는 외발 자전거
    누나는 두발 자전거
    동생은 킥보드
    엄마는 외발자전거 도전하려다
    안장을 다 내렸는데도 발이 안 닿는
    굴욕을 맛봤어요. ㅠㅠ

    집에와서 울 아들
    자기는 기분을 말로 안하고 기분판을
    만들어 자기가 짚으면 그게 자기의
    기분이라고 화났을땐 건드리지 말라네요.
    제발 너도 나 안건드려줬음 좋겠다 아덜아~~~♡♡
    한글 맞춤법 다 틀렸네요.
    요것도 귀요미^^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7 '어제는 식구 넷이 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괜찮아님
    그리게요.
    기쁜거 골랐으면 하는데
    매일 화났어 삐졌어하네요.
    아침에도 누나한테 먼저
    인사했다고 삐졌어요.

    덤블도어님
    그냥 웃지요.
    저는 웃다가 울다가 합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8
  • 답글 ㅎㅎㅎ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7.07
  • 답글 저는 외발은 커녕 두발 자전거도 못타요~^^;;

    귀요미 아드님~
    기쁜거 가리킬 일만 많았음 좋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07
  • 답글 김형주님
    와우~~
    대단하네요.
    어제 해보니 쉽지 않더라고요.
    같이 탈때를 기다리며 저도 맹연습해야겠습니다.

    쑥쑥이님
    본인 얼굴 그린거 같아요.
    어쩜 저리 똑같은지요.
    구엽다가도 욱하다가도 그러네요^^

    battery님
    미리 알려주고 계속 짜증을 내죠 ㅋㅋ
    그냥 귀엽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7
  • 답글 ㅋㅋ 아들램이 현명하네요 기분 안좋을때 짜증 내느니 차라리 미리 알려주는게 낫죠~ㅋㅋ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7
  • 답글 ㅋㅋ
    뭘해도 귀여운 귀요미 아드님 ㅋㅋ
    기분판도 왜이리 귀엽누~ㅎㅎㅎ
    기분판의 표정들이 넘 리얼해요!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7
  • 답글 ㅎ 울딸 외발 잘타요~~^^담에 하우스콘서트등아버님 만날 기회가 있음 외발 같이 타봐야겠네요 ㅋ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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