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와~오늘 쑥쑥이님이 좋은 말씀해주셨네요~^^ 마지막 말씀에 아이들의 큰 미래를 그려봅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7.07
답글아깝요! 지나주 10년 모아 둔 동전 다 은행 갖다 줬는데 98년 500원 있었을듯해요. ㅎㅎ작성자덤블도어작성시간15.07.07
답글맞아요~ 어디에 있든 무얼 하던 자신만의 빛을 발했음 합니다. 행복한 빛이요~^^
좋은 하루 되세요~^^작성자괜찮아작성시간15.07.07
답글꿋꿋이님, ㅎㅎ 실은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오늘 수행평가 사회.수학이 있다는걸 친구를 통해 들었어요. ㅎ 뭐 문제집 한 권 없으니 막상 준비 할 것도 없지만, 혼자 너무 천하태평이니 때론 슬금슬금 걱정이 ㅎ 골든벨 책도 아직 다 못 읽었어요. ㅎㅎ 매사 급한 것은 없고, 천하태평으로 핸펀과 액괴만 만들어되는 통에 제 속도... ㅎㅎ 아시죠? 어찌하겠나싶어 제 목소리가 뚱하면 오히려 "엄마. 갑자기 왜이리 불친절해졌어? 나 속상하게..." 정말 할 말이 없어요! 그래도 믿고 기다리라 하시니 그리 하는 수 밖에요 ㅎㅎ 도를 닦는 심정으로요!!! 굿꿋이님, 우리 한 번 믿어보죠 뭐!!! 화이팅~^^
행복이 아이님, 정보감사합니다^^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7
답글은빛날개 달고 본인의 능력을 맘껏 펼치고 날아다닐 날이 언제 일지요?? 어제 한글 맞춤법 다 틀리는 것보고 귀엽다가 헉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기다리자 그랬다가 복잡했습니다. 우리 아들은 반짝반짝 아이디어외엔 빠른 인지가 하나도 없어요. 수가 빠른것도 아니고 미술, 음악에 빠른것도 아니고 아~~ 오늘도 고민하는 날입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07
답글 97년 IMF 이후 98년도에 적은수량 발행하여 귀하고 현재 80만원에 거래된답니다. 다른건 해당사항 없습니다.그래도 은행에선 그대로 500원이에요. ^^작성자행복이아이작성시간1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