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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8년 500짜리 동전이 희귀한가봐요?
    친정아버지께서 뉴스에서 봤다시며
    92년짜리도 해당하는지 알아봐달라시네요 ㅋㅋ

    저도 호기심에 지갑을 열어보니 떡하니 92년 500원짜리가 ~ㅎ
    92년은 희소성에서 탈락인거죠? ^^

    동전뿐만 아니라 기타 동식물들도 희귀하면 그 가치가 빛이 나죠?

    우리 아이들도 어느 자리에서건 당당하게 반짝반짝 빛이 나길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은빛날개를 달고 오대양 육대주를 날아다니며 본인들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고 날아다닐 그 날을 소망하는 아침입니다 ~♡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7
  • 답글 저도 그 기사 읽었어요.
    동전ᆢ
    집에 동전이 제법 있는데
    찾아 봐야겠어요. 하하
    네~
    우리 아이들은 어디서든 빛나는 예쁜이들로
    잘 자랄겁니다!!! ^^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7
  • 답글 괜찮아님,,battery님.
    우리 아이들 한번 믿어보구 기다려봐요~♡
    분명 좋은 날 있을거예요!!!^^
    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구요!^^

    덤블도어님,
    아깝네요 ㅎㅎ
    저도 돼지저금통 한번 열어볼려구요^^
    있어야할텐데 ㅋㅋㅋ
    저녁식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7
  • 답글 와~오늘 쑥쑥이님이 좋은 말씀해주셨네요~^^
    마지막 말씀에 아이들의 큰 미래를 그려봅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7
  • 답글 아깝요! 지나주 10년 모아 둔 동전 다 은행 갖다 줬는데 98년 500원 있었을듯해요. ㅎㅎ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7.07
  • 답글 맞아요~
    어디에 있든
    무얼 하던
    자신만의 빛을 발했음 합니다.
    행복한 빛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07
  • 답글 꿋꿋이님, ㅎㅎ
    실은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오늘 수행평가 사회.수학이 있다는걸 친구를 통해 들었어요. ㅎ
    뭐 문제집 한 권 없으니 막상 준비 할 것도 없지만, 혼자 너무 천하태평이니 때론 슬금슬금 걱정이 ㅎ
    골든벨 책도 아직 다 못 읽었어요. ㅎㅎ
    매사 급한 것은 없고, 천하태평으로 핸펀과 액괴만 만들어되는 통에 제 속도... ㅎㅎ 아시죠?
    어찌하겠나싶어 제 목소리가 뚱하면 오히려 "엄마. 갑자기 왜이리 불친절해졌어? 나 속상하게..."
    정말 할 말이 없어요!
    그래도 믿고 기다리라 하시니 그리 하는 수 밖에요 ㅎㅎ
    도를 닦는 심정으로요!!!
    굿꿋이님, 우리 한 번 믿어보죠 뭐!!! 화이팅~^^

    행복이 아이님,
    정보감사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7
  • 답글 은빛날개 달고 본인의 능력을 맘껏 펼치고 날아다닐 날이 언제 일지요??
    어제 한글 맞춤법 다 틀리는 것보고 귀엽다가 헉 하는 생각이 들었다가
    기다리자 그랬다가 복잡했습니다.
    우리 아들은 반짝반짝 아이디어외엔 빠른 인지가 하나도 없어요.
    수가 빠른것도 아니고 미술, 음악에 빠른것도 아니고
    아~~
    오늘도 고민하는 날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7
  • 답글 97년 IMF 이후 98년도에 적은수량 발행하여 귀하고 현재 80만원에 거래된답니다.
    다른건 해당사항 없습니다.그래도 은행에선 그대로 500원이에요. ^^
    작성자 행복이아이 작성시간 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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