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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아이 시험 이틀째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우리 딸 왈
    공부 안한거보다는 잘본것 같어
    대단하지~~
    오늘은 예체능 보는 날이라고
    예체능은 한문제에 배점이 높아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더니 저랑 말리피센트 영화봤습니다.
    욕심 내려놨다고해도 엄마의 마음이 있는데
    우리 딸 너무 천진하게 아무 고민없이
    영화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일년이군요. 중학교 들어가면 또 분위기가 달라질텐데... 마지막 초등어린이 시간 즐겁게 보내길 바래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7.09
  • 답글 ㅋㅋㅋ 웃겨요..이왕 보는 영화
    집중해서 즐겁게...^^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우린초등은 시험 그냥 상시평가이고 시험본다해도 네다섯문제에 서술형이라 시험을보는지도 모르겠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7.08
  • 답글 물밥님
    여기 학교도 그랬으면 좋으렸만
    지수 이틀째 공부는 안하고 아이 스트레스만 받게 만드네
    그래도 쿨한 지수~~
    성적때문에 혼나본적 없어 좋다네요.
    다른 친구들은 맞아도 봤다고한다나ㅠㅠ

    쑥쑥이님
    워낙 시험에 그리 신경쓰지는 않고
    사는 아이긴한데요.
    이번엔 아빠가 지나가는 말로 시험이야기 했더니 스트레스 약간 받은것 같아요.
    지금까지 시험 전날에 제가 용돈 주면서 놀라고 했었어요.
    전날은 쉬는거라고요.
    이번엔 책 조금 보고 자는거보니
    본인도 긴장했나봐요.
    아빠는 아닌것 같으면서 공부욕심 있어 엄마 이러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시험 끝나면 완전 자유네요^^
    야무진 따님 잘 봤을거예요!
    ~♡
    저도 영화보고싶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예체능도 기말에 봐요? 우린 안보던데...
    그래서 셤은 금욜 하루만 본다네요. 국영수사과..
    작성자 물밥 작성시간 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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