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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산책 길에서 비 맞은채 춤추는 모닝 글로리를 봤어요 아침 저녁 선선히 불어주는 바람에 삶의 애락을 잊어봅니다 그냥 가볍게 자유롭게 모든 맘과 생각의 짐,부담들을 제 영혼과 함께 그 분께 위탁하는 아침이고 싶네요 오늘도 실수하고 모순되고 오류를 짓더라도 용납하시고 사랑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나 성장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7.08 '아침 산책 길에서 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청초한 나팔꽃 자태에 마음이 정화되네요. 제 아이가 그림책 속 갖가지 화려한 장미 튤립 백합들 속에서 제일 예쁜 꽃이 뭐야? 하고 물었을때 소박한 나팔꽃을 가르키더라구요. 특이하다 싶었는데 사진을 보니 이런 청초함이 느껴졌었나 싶네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와~~넘 이뻐요!! 정말 싱그럽네요
    이든맘님 덕분에 눈 호강하고 갑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선생님의 말씀이 딱 오늘 제 마음이네요!
    아침부터 신경을 썼더니 머리가...
    왜이리 예민한지
    남의 고민도 나의 고민같고.
    아궁~얼른 분위기 전환해야겠어요.
    저도 늘 진심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8
  • 답글 나팔꽃 너무 예쁩니다.
    예전 시댁에서 살때 앞에 피던 나팔꽃보면서 아이들과
    그늘 만들면 나팔꽃 오므라 드냐고 했던 생각이 나네요.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말 좋으네요..
    이든마미님도 오늘 더 성장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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