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 일찍 지인분과 커피 한 잔 하며 이 얘기, 저 얘기 나누었어요.
    아이의 학습문제ㅡ수학ᆞ영어 ㅡ문제로 고민이 많으시길래
    까페 글도 소개해주고, 복사도 해서 드리고 ...
    한참을 듣고, 서로 얘기하다보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 아~지선생님,이든마미 선생님께서도 이런 맘 , 이런 생각이 드시겠구나 ...'싶더라구요.
    제가 오늘 지인분께 권면해드린 말씀은
    " 아이를 믿으세요!" 입니다.
    타인을 통해 내 모습을 보는 것같아 복잡미묘하더라고요.
    다른 사람에겐 일장연설로 믿으라고 해놓고선 정작 나는 잘하고있나 생각을 해 보는 하루입니다.^^
    제 입술과 제 마음이 오늘도 한 방향으로 갈수 있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저도 많이 공감합니다. 늘 아이를 위해 깨어 있으려 해도 잘 안되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7.08
  • 답글 네ᆢ감사드려요~
    코비에 가봐야겠네요.
    이 번 치료 끝나고ᆢ

    근데 침이나 바늘이라면 경기를 하니
    쬐끔 더 기다렸다가 ㅠㅠ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8
  • 답글 덤블도어님, battery님
    전 때때로 머리 따로,몸 따로,입 따로 그래요ㅠㅠ
    제 자신도 언젠가는 나아지겠죠?^^
    그래서 꾸준한 부모교육이 필요한가보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8
  • 답글 복건맘님,
    일반침은 아니고,,코 주위에 작은 살색 반창고 같은것 붙여주었고,뜸이였던가 따끈따끈한걸로 코 주위 문질러주었고ㅡ열처리 같은 것ㅡ,일반 병원에서 하는 호흡기치료도 해주었어요. 4년전이라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그후 저희 아인 효과 좋았어요.
    코에 농이 없이 막히고 끙끙거렸던 비염이었는데,3개월 약먹으며 ㅣ주일에 한번씩 치료하니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그후 환절기때만 코가 막히는 편이고,지금 ㅣㅣ살인데 예전에 비하면 양반이예요.
    예전엔 눈밑에 다크써클에 코막힘에 끙끙거림이 아주 심했거든요 ㅜㅠ
    근처에 코비있으시면 상담 한번 받아보셔요!
    복건맘님~♡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8
  • 답글 네ᆢ
    저도 쑥쑥이님 글 읽고 반성합니다.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참, 아까 댓글 써 주신거 읽다 생각이 나서요ᆢ
    혹시 코비에서 침도 맞나요?
    ( 아들 비염ᆢ )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8
  • 답글 격공!^^ 작성자 덤블도어 작성시간 15.07.08
  • 답글 학습효과가 있군요..음~
    그렇게 남에게 이야기하면서 내 자신이 더욱 확신이서는것 같아요
    잘하셨네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8
  • 답글 꿋꿋이님,선생님
    혼자보단 여럿이 힘을 합쳐 합심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겠죠? ^^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8
  • 답글 그 남들을 통해 다시 강화되는거지요
    결국 남을 돕다가 자신이 더 발전하는거 아닌지요?^^
    그래서 우리에겐 반드시 타인들이 계셔주셔야 합니다
    순환의 고리로 연결되어 생명수와 생명력이 흘러감을 느낍니다
    갈등은 우리로 하여금 추진력을 주기도 하고요 아자 아자 화이팅!♥
    작성자 이든 마미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저도 같은 생각 했습니다.
    남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를 믿으라 해놓고
    정작 저는 그 마음 잘 유지하고 있는지
    저도 생각 많이 해봐야겠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