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복건맘님~ 맞아요 저도 순간 속이 부글부글했지만 다 끝난 시혐을 어쩌랴..생각하니 할수 없더라구요 근데 담주에 또본다네요..재시험..ㅋㅋ
쑥쑥이님~ 전날밤에 그래도 나름 1시간정도 공부했는데 그리봤다고 속상해하더라구요.. 저녁에 맛있는거 드셨네요~ 로스트윙 먹고 싶네요..군침이~^^; 저흰 배달치킨을 한번도 안먹어봤어요..그래서 애들도 치킨사달라 말을 안하는데 요즘 큰애가 족발사달란말은 자주하네요..ㅋㅋ
물꽃나비님~ 맞아요..셤 끝나고는 그리 놀더니 저녁때말하길 내일부턴 영어 공부 하루 1시간씩 할거라네요..진심인지? 아마 안할것 같은데 말이라도 그리하니 기특하네요^^;작성자battery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9
답글제가 어렸을때 시험 망치고도 돌아서면 신나게 놀았어요. 엄마가 저보고 참 천하태평이라고 하셨는데 제 나름 논리가 있었어요. 지난 시험 걱정해야 무엇하리... 준비하느라 받은 스트레스를 망쳤다고 못 풀 수는 없다.... ㅎㅎ battery님 아이도 이런 생각일지 모르겠네요. ㅎㅎ작성자물꽃나비작성시간15.07.08
답글와~~우! 70개 중에 17개 틀리면 잘한거 아닌가요? 다 맞은 애들은 뭐예요??! ^^ 저희 아인 3학년때 영어학원 한~8개월 다닌후 그 뒤로 영어 단어는 아예 안 봐서 ㅠㅠ 신기할 따름이네요 ㅎㅎ
battery님 전 저녁에 기름진거 왕창 먹었어요! 치킨요~ 로스트 윙&핫 로스트 윙 ~ 기름진 것도 땡기구 매운것도 땡겨서요ㅠㅠ 아우~살 더 찔라나봐요 ㅠㅠ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08
답글애들이 다 그런가요? 집에선 영어단어 다 외우고 가는 걸 확인했는데 가서 7개 중에 4개나 틀려왔더라구요.
아이고~ 하고 진짜 한 숨은 났지만 별말 안 하고 참았네요. 인생에 영어단어 그 뭣이 대수라고ᆢ 첨엔 혼날까 겁내더니 울 아들도 신나게 놀고 컴퓨터 보고 했답니다.^^ 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