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도장에서 하는 레고블럭 특강 꼭 듣겠다고 전화부터 시작해서 퇴근하니 계속 이야기 하고 받아쓰기 공부하랬더니 30명밖에 신청 안받는데 넘으면 어쩌냐고 불안해서 공부도 안된다고하네요.
자기전에는 기도까지 하고 떨려서 잠이 안온다고 뒹굴뒹굴~~ 오늘 아침 6시 일어나서 빨리 가자고 하네요. 도장 버스타고 등교하는데 관장님 기다리겠다고 그것도 비오는날 밖에서 한참 말리고 지금은 텔레비젼 시청중이네요. 과하다 과하다 에고고~~~~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09이미지 확대
답글복건맘님 소원이 이루어질꺼예요. 제가 관장님께 문자보냈더니 꼭 해주시겠다고 하면서 우리 아이 귀엽다고 하시네요...
영치기야님 정말 아이고~~ 어쩜 이렇게 한가지에 집중적으로 절실한지 어려부터 블럭놀이 좋아하긴 했지만 지금도 심심하면 블럭이랑 3시간 4시간 놀지만 과합니다. 에고고~~~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9
답글물꽃나비님 저도요~~ 아이들 뒷태 너무 예뻐서 사진 찰칵~~ 한순간도 소중해서 사진 찰칵찰칵 중입니다.
이든마미님 맞아요~ 체력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는 체력이 좋은 편이 아니여서 비축하느라 친구들도 안만나는데도 가끔 남매들의 에너지에 방전이 되네요~~ 운동시작했으니 근력길러서 아이들 더 행복하고 자유롭게 키워보려고 합니다.
쑥쑥이님 완존 귀요미이긴 합니다만~~ 엄마가 방전되어 에너지 고갈된다는게 함정입니다. 과한거는 언제나 진정될려나요~~
덤블도어님 웃음 밖에 안나오시죠. 저도요~~
bttery님 보통 사람음 저렇게 간절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한참 웃었어요~~작성자꿋꿋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09
답글ㅋㅋㅋ 아이고~~~~ ^^작성자영치기야작성시간15.07.09
답글기도하는 뒷모습ᆢ. 우습기도 하고 애처롭기도 하고ᆢ 소원이 이루어졌음 좋겠네요.^^ 이젠 과함과 과함이 일상이 되었으니 다들 그러려니 하고 사시죠?작성자복건맘작성시간1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