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날씨가 흐리네요..원래 날이 흐리면 제 기분이 완전 다운↓인데 출첵 글을 읽으며 기분이 한결 업↑↑되었네요~^^아침에 지각했다고 뛰어가다산책로에서(집이 1층이라 집에서 밖이 보여요) 공벌레를 4마리 잡아 눈처럼 한마리씩 위로 던지며 렛잇고를 열창하는 딸래미..웃음이 나오는데 입에서 나오는 말은"빨리가!! 지각이잖아!!!!"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09 답글 ㅎㅎㅎ렛잇고~~~청아한 음색이었겠죠? ^^그런데 공벌레들은 다 죽었겠어요 !ㅡ,ㅡ제가 벌레를 무서워해서 ...벌레 잘 만지는 분들 엄청 신기하거든요.ㅎㅎ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9 답글 엄마 속은 타들어가고 따님은 벌레 잡아 기분 좋은 노래소리~~엄마는 힘들어도 저는 따님 너무 예쁘네요~`상상하니 저도 ㅎㅎㅎㅎㅎ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09 답글 ㅋㅋㅋ저희도 어린이집가는길이 삼만리입니다. 오늘은 대박큰 달팽이가 꼬물거리는걸 발견해서 한참늦게들어갔네요^^ 작성자 영치기야 작성시간 15.07.09 답글 사랑스런 따님의 행동에 저도 웃음이나고 흐뭇합니다~ 렛잇 고~~^^저도 매일 쓰는 말이네요.빨리가ᆢ지각이야!!!워낙 할 일이 많고 분주한 아이다보니 시간이 다 되었는데도 학교가는 건 뒷전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바쁘네요.늦어도 뛰지도 않는건 기본ᆢ가방은 메지도 않고 혼자 나가기ᆢ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