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첵합니다~^^ 요즘 이든님들의 글을 읽으며참 많이 위로가 되고 힘이 납니다~ 조금은 남다른 꼬맹이를 키우며 참 답답했거든요 ㅎ ㅎ 누군가 함께 나눌수 있다는건 참 감사한 일인것 같아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바쁜토끼 작성시간 15.07.09
-
답글 저도 아이어릴땐 같이 울어줄수있는 언니들 덕분에 힘이 났었어요. 그래서 늘 제마음 1순위인곳이네요~~이곳에서 정말 좋은분들 많이 만났고 아이들은 평생지기 친구 동생들도 만나서 더 행복해졌어요. 샴숑이 말한 또하나의 가족?이랄까ㅋㅋㅋ 시간이 정말 빨리가네요.어느새 9년째이러고 있어요~~^^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7.10
-
답글 네ᆢ저도 늘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다보면
황금 같은 조언들에 감사하고 힘이 납니다.
화이팅 합시다!!!^^ 작성자 복건맘 작성시간 15.07.09 -
답글 맞아요
바쁜토끼님~^^
저도 늘 감사가 넘치네요!
어제보다 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