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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며칠 참 바빴습니다.
    비가오니 유리창 청소가 하고 싶더라구요.
    아랫집 눈치 덜보고 창문에 물을 뿌릴 수 있는 기회잖아요..^^;;
    그래서 시작을 했는데... 베란다가 아닌 창문에는 물을 뿌릴 수 없기에... 닦았더랍니다.
    닦다보니 바깥쪽 유리는 손이 안닿고... 결국 도구 장만...ㅎ
    유명하다는 3M으로 오늘 다시 청소...ㅠㅠ
    집 구조상... 못 닦는군요...ㅎ
    그래서... 기왕 산걸로... 집안 곳곳...유리 등...열심히 닦았더랍니다. ㅎ
    제가... 왜 이럴까요...ㅋ

    당분간.... 쉬어야 겠어요... 힘드네요...^^;;

    평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09
  • 답글 저는 제가 그러다가 더 지저분하게 해놓고
    남편한테 넘겨번적있어요ㅋ 남편 저 원망?하면서 열심히 하더라구요ㅋㅋ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7.10
  • 답글 ^^
    그런날 있어요.그쵸?괜찮아님, ㅎ
    저도 유리창닦는 도구 하나 사긴해야 하는데, 닦을 자신이 없어 계속 미루고 있네요 ㅋ
    오늘은 푹 쉬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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