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할 것 같아요. 어제 학교에서 골든벨 예비testㅡ60문제ㅡ결과, 6학년 오빠는 잘한것같은데, 본인은 많이 틀렸다고 걱정하는 딸아이 ! 그러면서 저보고 혹시 그 오빠가 부럽냐고 하대요. 저는 아니라고! 그 오빠는 평소에 책을 좋아하고, 지금도 준비를 잘하고 있는것같다고,일단 책을읽어야 문제를 잘 풀수있는 확률이 높아지지않겠냐는 제말에 웬일로 수긍하며,앞으로는 하루에 4권씩 읽겠다며 정말로 4권 읽고 잤어요ㅡ원래는 하루 1권 읽는데요ㅡ 그러면서 하는 말 "나는 시대회가 목표가 아니라 도대회가 목표였는데, 이번엔 도대회 안한대. 짜증나~" 에공~말이나 못하면요^^ 암튼 화이팅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10
답글감사합니다^^괜찮아님^^ 행복한 불금되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10
답글ㅎㅎㅎ 멋지네요~^^ 화이팅 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괜찮아작성시간15.07.10
답글형주님, 기쁜 소식이네요~^^ 공부하란 얘기가 싫지않다고 하는건 큰 발전인것같아요^^ 멋진 아드님 앞으로도 화이팅 화이팅입니다~♡
꿋꿋이님,ㅎㅎ 그냥 웃지요 ㅎㅎ 준비도 안하면서 목표만 높아요ㅎㅎ 어제 적지않은 충격이 받았는지 좀 변했어요.ㅋㅋ 며칠이나 갈런지요 ~^^작성자쑥쑥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10
답글음 멋지네요~~^^화이팅!! 울아들도 이젠 맘은 좀 먹었는지 공부하란 소리가 싫지는 않다네요~~^^작성자김형주작성시간15.07.10
답글역쉬 통큰 따님이네요~~ 시대회는 그냥 패스고 도대회를 꿈꾸는군요^^ 욕심있으니 잘하리라 생각되는데요~~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