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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늦게 일어난 8살 딸아이 밥먹기 싫다길래 먹지마~ 라고 말하면서 제 밥을 먹었더니 딸아이 왈 " 오~ 우리엄마 대범한대~" 이러면서 등교했어요~^^ 오늘도 행복한 일들 가득 생기세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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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두 감사해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0 -
답글 ㅎㅎㅎ
귀여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10 -
답글 따님 최고요~~
엄지 척~~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10 -
답글 ㅎㅎ
어찌보면
엄마보다 더 대범한 귀여운 따님이네요 ㅎㅎ
우리 애들 말로도 못 당할때 많죠?^^
하람맘님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