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뜨겁네요 어제까지는 바람속에 거닐었는데 오늘은 땀속에 거닙니다 이 아침에 새로 만난 꽃님입니다 이름도 모르고 나이도 성별도 몰라요 그래서 더 애뜻하게 카메라로 소박하면서도 예쁜 꽃이 될 수 있도록 찍어 올려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덥더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7.10이미지 확대
답글날이 너무 더워요~ 그래도...여름이니까...^^;; 사진 참 예뻐요~ 왠지 모르게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괜찮아작성시간15.07.10
답글개울물이 흐르네요. 고행생각 나는 사진입니다. ^^작성자덤블도어작성시간15.07.10
답글이든마미님 부러운데요~~ 거닐면서 이름모를 꽃들 즐길 수 있는 그 마음이 너무 부럽습니다. 님도 건강하시고 더위 조심하셔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10
답글요즘 선생님 덕분에 제 눈이 호강하네요^^ 너무 이뽀요~♥ 선생님은 산책 자주 하시나봐요? 전 이제 예배드리러 가려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