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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아침은 바람도 별로 없고 덥네요.
    일교시 마치고 또 전화온 우리 아들~^^
    웃으며 잘 받아줬어요~^^
    제 자신을 칭찬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다른사람들이 들으면 웃을지도 모르겠네요~
    틈만 나면 전화하는 아들, 전화한다고 스트레스받는 엄마~~ 하지만, 내아인 이세상에 하나 밖에 없 는 유일한 인격체니까 다른애들과 비교하지 말자! 세뇌시키면서 오늘 하루도 평정심을 유지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히어로 작성시간 15.07.10
  • 답글 자기 자신을 인정해주고 칭찬해주는 일은 좋은 것같아요.^^
    아드님과 행복한 금욜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0
  • 답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괜찮아 작성시간 15.07.10
  • 답글 칭찬 받을실만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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