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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연평대전을 보고 가슴에 바위를 올려놓은 듯이 무거운 맘으로 돌아왔습니다.
모든 상황이 편안하지 않은 우리 아이들의 상황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속이 쓰립니다.
불안 초조해 하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난감, 무섭고, 주변의 일들에 대처하기 어려운......
부모가 도와주고 지지해 주는 것에 한계도 느껴지구요~
작성자 goldstar 작성시간 15.07.11 -
답글 goldstar님,
그 한계의 극복이 어렵기에 이 곳이 존재하지 않나 싶어요.
저도 늘 시험입니다 ^^
그래도 이 곳에 털어놓고,서로 나누다보니 예전보단 훨씬 수월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자유로이 본인들의 달란트를 꽃피울 날을 기약하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평안한 토요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