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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우리 큰아들 생일이었어요.
멀리 있어 미안하다 하니.
아니라고 고맙다고 이야기하네요.
문제있는 둘째 상담사 역할 하고
엄마의 친구가 되어주는 우리큰아들이 너무고마워요.
대학을 턱 걸이로 가서 낙제나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A+ 텃밭에 B+2개 C제로 1개 있다네요.
그래도 그정도 성적이 고맙습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5.07.11 -
답글 저희 큰아인 c텃밭에 b가끔있어요~ㅜㅜ 그래도 마음쓰는건 영락없이 큰아들인지라 봐주기로 했답니다..
들어가서 더 잘하는 큰아드님 대견하네요.^^ 작성자 꽁짜 작성시간 15.07.12 -
답글 아들 생각하시는 마음, 가족에 대한 애틋한 아드님 마음 모두 아름답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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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드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아드님 두 분 다 멋지네요!
가족분들과 행복한 토요일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