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계속 오네요.
딸램과 격렬하게?ㅋㅋ
대화하고 딸램 친구와 놀라고
용돈주고 내보냈네요.
울 아들램 어제 할아버지네
인사드리러 갔다가 자고 오고
싶다해서 놓고 저만 집에왔더니
10시에 데리러 오라고
전화왔네요.
엄마랑 침대가 없어서 못자겠다네요.
이든님들 오늘도 좋은 날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12 -
답글 저도 과자 먹다 입천장 까이네요~~
스트레스 풀고 공부 하란 소리지
그러면서 나가는 딸보며
웃었네요.
태풍피해 없어야 되는데 바람 너무 불어 걱정이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2 -
답글 ㅎㅎ
비바람부는데 지수 괜찮을까요?
저희딸도 저 없으면 못자요ㅎㅎ
비도 오구...
밥은 먹었는데 뭔가가 막 땡기는 날이네요 ㅠㅠ ㅎㅎ
꿋꿋이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