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비가 참 반갑네요 답답한 사람들과 땅에 은혜의 단비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주일이라 예배드리고 말씀 듣고 나오며 일주일간 주신 말씀에 저를 구속시키고 적용하는 삶이 되기로 다짐합니다 겨울같은 한국교회의 현실에서 겨울 나무처럼 견디고 버티며 혹독한 징계의 시절에 살아남는 그루터기 신앙이 될 수 있기를 앙망합니다 비기독인들의 비난과 조롱을 받고 있는 교회와 복음이 다시 빛을 찾고 민족의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기를 감히 저같은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시간15.07.12
답글토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우 온입니다!!!♥♥♥작성자이든 마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13
답글정말...요즘 제가 하는 기도제목과 어쩜 이리 똑같은지.. 한국교회의 모습이 너무 맘이 아프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이 세대가 너무 혼란스럽고..믿음지키기 어려울텐데란 생각에 맘이 많이 아팠습니다 기도하며 주신 생각은 나부터 시작이란 마음, 하나님의 마음에 감동드릴 그 단 한 사람이 내가 되면 되지않을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믿음지키기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께 뿌리내린 나무가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믿음을 정조있게 지켜내는 믿음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든마미님 힘내세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