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좋은글로 마음의 위로를 받고가는데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아이가 작은일도 크게 받아들이고 울먹일때마다 이해해주기보다 험한세상 살아남기위해 단단해지라고 무조건 채찍했던 순간들을 반성해봅니다. 이든가족들 아이를 조금더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많은 위로와 도움 나누어요^^작성자단음나무작성시간15.07.12
답글저도 매일매일이 반성입니다. 무조건 채찍질~~ 저도 매번 그랬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갈등, 고민, 후회등 많은 복잡한 감정들로 어려울 때도 있고, 제 성격탓, 인지왜곡탓, 인내심 탓 하면서 한숨쉽니다. 그래도 이곳이 있어 저도 반성 더하게되고 방법을 찾고 실천하려고 하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단음나무님 힘내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13
답글단음나무님, 반갑습니다~♡ 저또한 험한 세상 살아남으라고 아이를 채찍질했던 적 많음을 고백합니다. 한때는 그것이 최고의 방법인 줄 알았었죠. 이제는 현명한 방법을 알기에 ,부족하지 만 노력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