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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저는 우리 아이들이
    먼 훗날~~
    엄마라는 말을 떠올리면
    항상 다정하고 사랑이 넘쳤었다고
    그런 엄마였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과연 우리 딸과 아들이 그렇게 생각 해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날들입니다.
    나의 기대를 내려 놓고 그냥 마냥
    아름답게만 바라봐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아마도 제일 안되는 부분을 이상적으로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오늘도 더 다정하게 사랑하렵니다.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13
  • 답글 물꽃나비님, 쑥쑥이님, 김형주님, 더지님, battery님

    어제 그리 다짐하고 퇴근해서는 우리 아들에게는
    다정했는데 딸램한테는 잘 안되네요..
    딸아이가 크니 본인 세계가 더 중요한 모양입니다.
    이제 사춘기 딸 아름다운 거리를 더 철저히
    지켜야될 때가 온것 같습니다.
    사람이라 그런지 맘처럼 안되네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4
  • 답글 늘 노력하시는 꿋꿋이님을 보며 함께 노력하게되네요~^^
    오늘도 든든하고 따뜻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14
  • 답글 저도.. 저도... ㅠㅠ
    엄마를 떠올리면 따뜻하고 다정하고 푸근했으면... 하는데..
    전.. ㅠㅠ 아이가 떠올리면 삐죽빼죽 날카롭고 짜증 가득한 엄마인 거 같아요...
    밤마다 반성하고 내일은 그러지 말아야지 하지만 또....
    작성자 더지 작성시간 15.07.13
  • 답글 그러면 참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좋은엄마시네요.전 그냥 엄마하면 순악질여사가 떠오른다할지라도 엄마이기 때문에 좋은 엄마가되고파요.엄마라고 부르기만해도 좋고 그리운~~울엄마처럼요~~
    전 오히려 아이들과 쿨한 관계이고싶어요.때론 친구같고 때론 옆집아줌마같은 엄마가 될거예요.가끔은 서로에 대해 무심한~~하지만 마음으로는 서로에게 든든한 지지자인 엄마~~^^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7.13
  • 답글 꿋꿋이님,
    참 멋지세요^^
    그 아름다운 먼 훗날을 위해 오
    늘도 수고많으셨어요.
    이렇게 다짐해가며 새록새록 추억을 만들어 가다보면...언젠간
    아이들에겐 크나큰 자산ᆞ유산이 될 것 같네요^^
    저도 오늘 하루 끝까지 마무리 잘해야겠어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3
  • 답글 이렇게 아름다운 다짐을 하는 엄마 품안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사랑과 따뜻함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겠어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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