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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아이 학교에 또 봉사활동 하러갑니다..
    명색이 봉사인데 자발적인 신청이 아닌 힘든 아이 보낸 죄송한 맘으로 신청했던지라 연일 행사가 잡혀있으면 달갑지않을때가 있어요..그래도 다녀오면 나도 뭔가를 했다는 기분도 들더라구요..그게 봉사의 의미겠지요..
    오늘은 조금 시원한 하루가 되길바랍니당~^^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6.11
  • 답글 엄마가 이렇게 애쓰는거 현욱이가 알아줘야 할텐데 말이죠^^ 열심히 봉사하고 오세요.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선선하네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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