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체크합니다. ^^ 아이가 어서 방학이 되었으면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신승란작성시간13.06.11
답글저희 집도 미취학이던 작년까지는 항상 남들보다 2주가량 방학이 길었어요.. 책만 있으면 어디 나가자는 말도 없고 친구를 찾지도 않고 남매가 다툼도 거의 없고 정말 편하게 지내왔는데.. 초등의 첫 방학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06.12
답글저두 방학이 젤루 좋아요. 오늘 아침 아들 녀석도 도대체 방학은 언제 하냐구 묻더라구요. 자기는 학교행사중 입학식과 개학식이 젤 끔찍하대요. 입학식은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학교에 발을 들여놓는 끔찍한 행사고 개학식은 즐거운 방학을 끝내고 그 지겨운 학교에 다시 나가야 하는 날이라나 뭐라나^^ 얼른 시간이 가고 방학이 왔음 좋겠어요. 방학동안엔 불평하나 없이 성가시지도 않고 하루 종일 즐겁게 혼자 열심히 놀거든요.^^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