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기아대책저금통을 3일째 가지고 다니네요ㅜ 그 무거운걸.. 에구..고생을 사서해요 다 채워졌길래 보냈어요 첫날은 친구가 오늘 내는 날 아니랬다며 가져오고.. 어젠..내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알림장에 목요일까지 내세요 라고 했다며..목요일에 내야한다고 또 가지고 오셨네요 키도 작은데..책 좀 사물함에 넣고 다니지 불안불안하여 다 짊어지고 다니는것도 속상해하던차에 그 무거운 저금통을 가지고 다니니 얼마나 화가 나던지ㅜ 융통성이 왜케 없는거니! 에구구구구..
오늘 내라고 가방에 넣었는데 잘 드리고 오겠져? 오늘도 또 가져오면.. 직접 갖다 내야겠어요ㅋㅋ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7.15
답글네 다행히 내고 왔어요ㅋㅋ작성자토닥토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16
답글무거웠겠어요! 오늘 가방은 괜찮죠?^^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16
답글울 아들이 그래요. 제가 이야기하는건 안들어도 선생님이 말씀하신건 고지 곧대로 안하면 큰일 나는줄 알아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15
답글정말 순진하네요~^^ 가끔 융통성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순수함이 예쁜것 같네요 나이가 들면 찾을래도 찾을수없는... 내일은 꼭 저금통이 가방속에 없길...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7.15
답글저희 딸 책가방도 넘 무거워요. 수학익힘책 자꾸 놓고와서 뭐라하니 아예 매일 넣고 다니네요. 거기에 잡동사니까지 다 갖고 다녀요. 다른 애들 쑥쑥 크는데 요녀선은 요즘 통 안크니 가방 탓인가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