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어 마음이 바쁘네요.. 교회 옥상에 대형 수영장도 설치해야 하고 프로그램도 준비해야 하고 준비물도 챙겨야 하고~~ 엄마가 바쁘니 아들이 좀 불쌍해 져요.. 자꾸 징징거리고 안아달라고ㅎㅎ 저의 눈치를 자꾸 보니 안쓰럽네요ㅜ 하지만.. 엄마도 해야할 일이 있잖니 아들아ㅠㅠ 분주함 가운데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하나씩 끝내야겠어요~ 더운 날씨지만 이든님들도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작성자꿈꾸는자작성시간15.07.16
답글저희도 낼부터 성경학교시작해요~ 오늘 교회서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같이 있던 아들 집에 언제 가냐고 가서 할일이 너어무 많다고ㅜㅜ 어찌나 옆에서 귀찮게하던지..ㅜ 몸도 맘도 분주하지만 은혜로운 시간 되시길 기도할께요^^작성자토닥토닥작성시간1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