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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부터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어 마음이 바쁘네요..
    교회 옥상에 대형 수영장도 설치해야 하고 프로그램도 준비해야 하고 준비물도 챙겨야 하고~~
    엄마가 바쁘니 아들이 좀 불쌍해 져요.. 자꾸 징징거리고 안아달라고ㅎㅎ 저의 눈치를 자꾸 보니 안쓰럽네요ㅜ
    하지만.. 엄마도 해야할 일이 있잖니 아들아ㅠㅠ
    분주함 가운데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하나씩 끝내야겠어요~
    더운 날씨지만 이든님들도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시간 15.07.16
  • 답글 저희도 낼부터 성경학교시작해요~
    오늘 교회서 이것저것 준비하는데
    같이 있던 아들
    집에 언제 가냐고
    가서 할일이 너어무 많다고ㅜㅜ
    어찌나 옆에서 귀찮게하던지..ㅜ
    몸도 맘도 분주하지만
    은혜로운 시간 되시길 기도할께요^^
    작성자 토닥토닥 작성시간 15.07.16
  • 답글 봉사하시나봐요~ 저희도 이번준데...몸은 힘들지만 많은걸 얻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주님의 축복이...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16
  • 답글 물꽃나비님~ 정말 아이가 저의 분주함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고 불안해하며 매달려요ㅜㅜ 오늘도 제 일은 밀려났어요ㅡㅡ 매미잡고 매미유충과 허물찾고.. 하하~ 그냥 웃지요ㅠ

    꿋꿋이님.. 아직은 이해를 잘 못해줘요ㅡㅡ; 조금씩 커가면서 좋아지겠죠? 남들은 애한테 절절 매는 엄마로 비난도 받지만ㅜ 너무 예민한 아이라 맞춰주지 않음 제가 더 힘들어져서ㅎㅎ 왠만하면 맞춰주게 되네요.. 에효 일은 산더미로 밀려가네요ㅋ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6
  • 답글 쑥쑥이님~ 저희 아들도 제가 집안일 하는거 싫어하고 제 일 보는거 싫어해요..
    어떻게 엄마가 너만 보고 살수 있겠니? 말하며 양해는 구하지만,, 오늘도 아들의 애원에 못이겨 매미잡으러 갔다왔네요ㅋㅋㅜㅜ
    작성자 꿈꾸는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6
  • 답글 바쁘실수록 몸조심하셔요~~
    징징거려도 아드님도 이해 하겠죠~~~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16
  • 답글 엄마가 바쁘면 아이가 더 매달리더라구요. 이거 해보자 저거 해보자... ㅠㅠ

    우선순위 잘 정하셔서 아이도 섭섭하지 않게 일도 잘 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물꽃나비 작성시간 15.07.16
  • 답글 많이 바쁘시겠어요~꿈꾸는 자님.
    저희딸도 제가 집안일 좀 하다보면
    " 엄마 갑자기 왜이리 불친절 해?"
    ㅋㅋ
    저희 애는 제가 말을 안하면 무조건 불친절하대요.
    제 평소 인상이 안좋은건지,제가 평소에 수다스러운건지 ㅋㅋ 에공~
    그러고선 안아달라고,자기 곁에 꼭 있으라고 한답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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