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영재와 정신건강. 오진단과 이중진단 짬짬이 읽고 있습니다. 이거 완전 우리 애 이야기네요. 얼른 다 읽고 싶지만 둘째는 유치원 며칠째 안가고.. 아이들방은 또 나눠달래서 2주째 가구 옮기고 책정리에 벽지 페인트 칠에... 실컷 옮기고 혼자 안잘까봐 걱정이였는데 잘 자주고 숙제할 때도 훨 집중해서 짜증안내고 하네요. 힘들어도 보람됩니다!!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시간15.07.17
답글모두 감사합니다~ 불금과 즐거운 주말 되세요~♡♡작성자마음스캐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17
답글날씨도 더운데 많은 일을 하셨네요! 아이들 방이 좋아졌겠네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방이겠어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쑥쑥이작성시간15.07.17
답글저도 그 책들 읽어보려는데 아직 못 읽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작성자꿋꿋이작성시간15.07.17
답글마음스캐너님 안녕하세요? 둘째 아직 안가고 있군요. 저희 둘째..... 이제 혼자 유치원 가겠대요. 아침에 눈떠봐야하겠지만 어젠 준비물도 넣어달라고 하며 말하는 눈치로 보아 마음을 먹은 것 같아요. 저는 안간다는 애를 데리고 삼일 동안 원에 같이 갔었어요. 애가 힘들어선지 열도 나더군요. 엄마가 넘 안가도 된다 여지를 준거 같아 단호함을 보여주려고 그랬는데. 효과가 있나봐요. 영재의 정신건강 저도 읽고 있어요 ^^ 다는 어렵고 이제 뒤쪽을 읽어야 하는데 (솔루션부분?) 책이 참 ...번역서라 그런지 곱씹어 읽어야 이해가 되니 진도가 안나가요. ㅠ 좋은 아침입니다!작성자Choi jiwon작성시간1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