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출첵합니다~ 한동안 몸이 안좋아서 ㅎㅎ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창밖에서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참 듣기 좋은 아침입니다~ 어젠 아들녀석 책 찾으러 교실에 갔다가 담임샘을 뵙고 왔네요. 늘 맘이 쓰이는 학교 생활인데 선생님은 잘 해내고 있다고 말씀하시네요.독특한 말과 태도를 이해해주시고 넘치는 가능성을 말해주셔서 도리어 놀라고 왔어요. 녀석이 학교가는 것을 즐거워하는 이유를 알것 같더라구요.ㅎ 선생님께 참 감사했어요. 독특하지만 우리 모든 아이들은 다음세대의 큰 가능성을 가진 친구들인걸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이든님들 모두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작성자바쁜토끼작성시간15.07.17
답글좋은 담임 만난것도 큰 복이예요..1년동안 한 걱정 놓이시겠네요~^^작성자battery작성시간1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