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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기말고사 끝~하도 우리때보단 어렵다하고 학원도 많이다니고 공부많이시키길래 엄청해야하나보다 했는데 울아들 전날만 한시간씩공부하고 책도 안가져오고참고서문제집도안사줬는데도 반2등이라네여.좋아해얄지 원..딴데가서이런얘기함 욕먹겠지만 맘에 좀 안들거든요.산만하고 실수 많이해서요~~더구나 수학을 실수해서 속상해욤 ㅋ 저두 암기과목은 쉬는시간에 하는거다 하고 공부안하긴했지만 2학기땐 수학을 많이 해야한다는 부담감이있어욤~~
작성자
김형주
작성시간
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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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아이도 산만하고 만날 뭐 빼먹고 다니는데 언젠가 2등씩이나 하는 날이 올까요? 신통방통한 아이들이네요 ㅎㅎ
작성자
마음스캐너
작성시간
1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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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입이 떡벌어지네요..2등이라..
저희도 그런날이 올까요?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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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
멋찌네요.
조금만 더 하면 더 잘하겠지라는 욕심 제가 생기는데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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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맘좀 먹어줬음 좋겠고 뭐 여러가지있지만
예전에 비하면 복에 겨운 소리인건같아요.학교 잘 다니고 지것 잘챙기는게 어딘데...그쵸?!!
어쨌건 수고했고 고맙다 하는게 맞죠 ㅎ
작성자
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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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맘먹고 공부하면 전국에 이름 날리겠어요. 이든아이들 특징이 맘을 안먹어주는게 문제이긴 하지만요. 넘 멋지네요~~
작성자
인내심
작성시간
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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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2등 축하드려요!
잘했네요. 역시~~~^^
수학도 마음만 먹음 잘할것 같아요^^
다들 중학교 가서 성적 많이 떨어진다 하던데, 역시 남다르네요^^
앞으론 더~~빛나리라 확신합니다♥♥♥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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