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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출근하는 남편 밥차려주고
출근시키고 딸아이 영재원 간식 싸놓고
김광석 노래 들으니 참 좋으네요.
그러나~~~
울 아드님 노래 두곡 들었을뿐인데
일어나 밥달라네요^^
그리더니 바람이 불어온곳 노래에 맞춰
투게더 먹어보면 행복하겠네~~
개사를 하네요^^
아침부터 아이스크림 ㅠㅠ
잠깐의 여유 속에 또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평안한날 되세요~~ 작성자 꿋꿋이 작성시간 15.07.18 -
답글 ㅋㅋ
센스쟁이~^^
뭘해도 이쁘네요!
아침에 투게더~
시원했겠어요!ㅎㅎ
꿋꿋이님, 저도 늘 감사드려요~^^
한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사랑이 넘치는 울 꿋꿋이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8 -
답글 저희 남편도 오늘 출근했는데...쉴수도 없는 주말..참 불쌍합니다..ㅜㅜ 작성자 battery 작성시간 1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