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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히 하는 일도 없었는데 피곤이 누적됐는지 계속 깨우는 애아빠와 아이를 뒤로하고 11시까지 버티다 일어났더니 거실에 과자봉지가 뒹굴고 다니네요. 애랑 밥한끼 못해먹냐고 잔소리하고는 김치볶음밥으로 점심 챙겨주니 좋다고 웃어대며 먹길래 울집은 당신이 밥한끼 안도와주니 당신 혼자 벌어야겠다. 말하니 고개를 심하게 끄떡끄떡 거리며 맛나게 드시는 애아빠덕에 마구 웃었어요~^^ 밥드시고 애아빠는 돈벌러 가셨어요. ㅎㅎ 즐건주말 보내세요.

    8살 울아이는 즐겁게 요거 만드는 중이시네요~♡
    작성자 하람맘 작성시간 15.07.18 '특별히 하는 일도 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입체형으로 만든 종이접기 작품이네요^^
    아기자기하고 꼼꼼하군요~
    하람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 작성시간 15.07.19
  • 답글 오~아기자기 귀엽게 잘 만들었어요.^^
    색칠도 꼼꼼히 잘 칠했구요!
    알록달록 상큼해요^^

    하람맘님, 저도 김치볶음밥이 확~ 땅기네요^^
    행복한 토욜밤되세요~♡
    작성자 쑥쑥이 작성시간 1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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